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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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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전 여친이 같이 하재서 시작하고같이 어거지로 로나로스 별무덤 가서 죽어가며 하고
일 하고 학교 다니느라 스펙 낮아서 무시 당하다 접고 헤어지고 코로나 백신 맞고 몸 나가리 되어서 할 거 찾다 로난민때 뒤늦게 와서 깃늑 한테도 죽을뻔 하고 비비기 3인방 전렝 각발 전매구 와서 다뺏겨가며 사냥하고 (눈도 못떠서 자토이치 마냥 40분 눈감아가며 하고 쓰러지듯 자기 반복) 뭣도 모르고 퀘 깨다 생잠 몹 약한줄 알고 니대다 죽고 여행 다니다 올룬 골렘이랑 1시간 다이다이 까다 포기하고 튀고 복귀한 이유인 롤 강제캐리 싸패듀오 하던놈이 넌 700도 못찍고 접을거라 했는데 그 소리에 빡쳐서 1년 빈 전에 700찍고 그놈 소속된 길드 가서 리그 거점 맨날지고 남탓 당해서 대들고 가오충 다 후려까고 조용해져서 그거 보고 기분 나빠서 길탈하고 바탈리일지 도깨비궤짝 등 하면서 빡돌아서 이를 박박 갈다가 ㅋㅋ 초식가서 리그 재미로 맨날 지러가도 딜킬 2-4위 해서 잘 대해주길래 그걸로 기분 좋아서 하다가 길마 바뀌고 갑질해대서 싸우고 육성으로 욕박고 나가고 건강도 좀 나아서 고유결 고어 죽어라돌고 친구 생기고 돌아오래도 생까다 지옥 길드 더 가고 그리워 히다 우여곡절 겜 놓을 정도로 사람에게 질려도 꾸역꾸역 하다가 하드캡 패치로 삑돌아도 반 좀비로 버티다 강화 잘 붙기 시작해서 붙어있다 지금 길드 와서 즐겁게 하깈 하는데 뉴비 키울 빙법 없어서 발 동동 굴리는중... 검사 하면서 내가 하지 않을, 제일 못하는 강제로 따르기를 견딜 수 있어져서 배운건 있는듯 살아나 주라 내 인생 게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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