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거래 가능한 게임 했을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게임 플레이 자체보다 사실상 게임 밖에서 돈/시간 쓰는게 스펙업에 더 중요했음
이것도 현생이 바빠지니까 쉽지 않더라

특히 사무실이 고층인데
템거래하자고 누가 연락오면 통화하러 건물 밖까지 꾸역꾸역 나갔어야함
이 때 현타가 씨게 왔었음

이겜을 오래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현거래가 막혀 있다는 점이었음
현거래가 풀린다? 현질에 거부감 없는 유저 입장에서는 PVP 외에 다른거 할 이유가 1도 없음
쉽고 빠르게 템 사서 용놀이 좀 하다가 금방 흥미 떨어져서 쉽게 템팔고 접는거

검사는 어차피 쓴 돈 다 매몰되지만
현거래 되는 겜도 어차피 템 시세가 우하향하기 때문에
쓴 돈의 절반도 건지기 힘듦

결론은 앞으로도 현거래는 풀지 말자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