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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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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4개월차 후기뜬금없지만, 심심해서
마운자로 4개월차 후기 작성해봄 2단계(5mg) - 3개월 투여 3단계(7.5mg) - 3주차 투여중 체중은 15키로 빠짐 주변에서 살 빠졌다는 소리 많이 들음 챙피해서 마운자로 맞는다는 얘기는 안하고... 그냥 먹는거 줄이고 저녁에 운동하면서 살뺀다고 함. 마운자로 처음 맞았을 때는, 먹는 양이 확 주는 게 확실히 체감되었는데 이젠 적응이 되서 그런가. 예전만큼의 효과는 체감이 잘 안됨. 2단계 3개월 맞고, 3단계 맞는 중인데, 약물 용량이 늘어나니까 효과는 계속 유지되는 편 투약한지 4개월차 넘어가니까, 투약 초기에 비해 먹는 양은 좀 늘어남 투약 초기엔 진짜 한끼만 먹어도 속 더부룩 하고 배불렀는데, 이젠 그정도는 아님 지금은 저녁에 야식도 좀 먹고, 군것질도 종종 하고 있음 부작용은 다행히 없는 듯함.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 탈모도 온다고 했는데, 원래 탈모는 좀 있었고(ㅠㅠ), 특별히 머리가 더 빠진다거나 하지는 않음 투약초기엔, 일주일마다 약 맞고나서, 두통이 좀 심했는데 이제는 두통도 없음. 마운자로 맞고 있다는 사실도 까먹을 때가 있음 앞으로 계획은 3단계를 6개월차 까지 맞으면서, 18키로 정도 빼는게 목표임. 단약하면은, 살 3~5키로 찐다고 하니까 그거 고려해서 목표정함... 단점은 너무 비쌈. 2단계는 45만원이었고, 3단계는 60만원임... 4단계는 더 비싸겠지. 3단계에서 끝낼듯... 암튼, 사람마다 약이 잘 맞을수도 있고, 안맞을수도 있다는데 나는 너무 잘맞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현재상태> 2025.12月 ![]() <앞으로 계획> 7. 동에다나 방어구 4세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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