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CBT부터 지금까지
검사만 쭉 해오다가
지금 좀 안하고 있긴한데
이번 연회를 보고 완전히 놓냐마냐 결정 할거 같습니다.
기대한다는 수준이 아니고 끝내냐 마냐의 기준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