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찍먹 했는데.. 완벽한 상위호환임.. 파티플 중요도가 높고 모션이 어색한게 단점일 뿐.. 모든게 압도적ㅋ
퍼럽 그래도 7-8년 해서 정이 많았다가 애증으로 변하긴 했지만 나름 할만한 게임 이었음. 그러나 상업게임이 손님보다 본인 철학이 우선되면 이꼴나는게 수순임. 특히  철학이 있으면 장인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자잘한 버그부터 수습안되는 밸런스, 간소화했다 다시 늘렀다가 오락가락하는 방향, 업댓 일정 준수도 않되고, 비키니가 뭐라고 수년동안 유저랑 성전을 하지않나.. 의상은 상하분리도 안되고 팔다리  뚫고 나오는 등 기본도 못하니 이건 능력도 안되면서 고집을 피우는 꼴..   사옥도 크고 인력도 적지 않던데 게임출시 수차례 연기에 서비스 중인 게임은 방치 수준이니 곧 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