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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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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없은 늘 태도가 문제다.다음게임 개발을 위해 전 게임을 유기하는 듯한 "태도"가 미래가 없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주식은 미래의 기대치를 사고파는 행위이고, 게이머의 지갑도 그렇다. 당장 매력적인 아이템을 사고싶은 소비욕구도 있겠지만 이 게임은 미래가 좋아보이니까, 망하지 않을것 같으니 부담없이 지르는 심리도 크다. 나도 장사를 꽤 오래해봐서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의 태도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다. 사람들이 하는거다 보니 실수는 얼마든 할 수 있지만 이후의 대처가 업체의 운명을 결정한다. 근데 펄업이 보여준 여러 태도가 소비자를 굉장히 불쾌하게 만든다. 붉은사막을 팔기위해 검은사막을 c9때 처럼 유기하려는듯한 행보. 딱봐도 새게임 개발을 위해 폼 떨어진 현게임 개발력 크론석으로 범벅된 펄샵 재탕되는 컨텐츠 동덕아이때 같은 페미이슈 후 대처 정체 돼버린 성장체감 유저들과의 기싸움을 할 정도의 예술병 삔또 상해서 소통없는 디렉터 잘나가는 현 게임사들의 행보를 보면 기존게임을 그래도 어느정도 확실히 케어하면서 개발을 진행해 나간다. 니들 예술하라고 돈 지르는거 아니다. 상업적 판매를 하고 있으면 적어도 상품에 책임지고 소비자에게 예의를 지켜라. 펄업은 이딴 행보를 반복하고 있어서 게이머들이 신뢰 안하는 게임사로 기억 해 가기 시작했다. 엔씨가 개고기 판매업에 열올리는 업체면 펄업은 어느정도 개를 키워놓고 유기견으로 만들어 방생하는 업체다. 운영방침에 게임유기가 확정된 게임사를 믿고 따라갈 유저가 있을까? 붉은사막도 그러지 않을까? 1+1 펄 상자 안지른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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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