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노보드에서 가장 크게 느껴졌는데 유저가 좆같든 말든 우리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니네가 뭘 할 수 있는데?라고 주장하듯이 만들어놔서 하다가 현타오고 끄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