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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01:25
조회: 2,894
추천: 3
책임없는 쾌락 즐기고 옴![]() 조카가 주말마다 나 찾아서 갔다옴 ㅋㅋㅋㅋ 몸으로 열심히 놀아주고 미용실 같이 갔다가 편의점 들어가서 “먹고 싶은거 다 골라 !!” 시키고 둘이서 산책하다가 들어와서 또 놀아줌 누나 왈 “평소엔 밥 안먹는다고 잠 안잔다고 난리치는데 오늘은 너무 말을 잘 듣는다” 라며 좋아함 하지만 과자를 적당히 사줘야지 미친놈아 소리 들었다 ヾ(⌒(_*・ω・)_ 과자 다 흘리고 먹어서 청소기 2번 돌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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