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주말마다 나 찾아서
갔다옴 ㅋㅋㅋㅋ
몸으로 열심히 놀아주고 미용실 같이 갔다가
편의점 들어가서 “먹고 싶은거 다 골라 !!”
시키고 둘이서 산책하다가 들어와서 또 놀아줌
누나 왈 “평소엔 밥 안먹는다고 잠 안잔다고 난리치는데
오늘은 너무 말을 잘 듣는다” 라며 좋아함
하지만 과자를 적당히 사줘야지 미친놈아
소리 들었다 ヾ(⌒(_*・ω・)_
과자 다 흘리고 먹어서 청소기 2번 돌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