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문제를 보진않고 현상만 해결하려고 초가삼간 다 태우던 그 느낌남

1. 깡은화 수익
모든 컨텐츠가 깡은화 수익이 대부분인 구조고 성장 루트가 크론석, 깡은화 박치기 하나로 귀결되는게 첫번째 문제임.
> 일례로 별무, 심층시절 지금보다 유저 훨씬  많고 사냥 10시간씩 돌리는 유저들 훨씬 많았음에도 은화인플레는 그 누구도 걱정한적 없음. 수익이 침식, 툰반으로 결정되고 거래소를 통해 유통됐으므로.
은화인플레가 본격적으로 말이 나온건 물교 중범선 뽑히는 시점부터 슬슬 시작해서 깡은화 오캠사막 때 피크를 찍음.

2. 게임사가 의지도 능력도 없음
통제경제시장이면 거래소 시세에 대해 세밀하게 관찰해서 유통 시장을 활성화 시켜줘야함. 근데 그럴 의지도 능력도 없을 뿐더러, 장비 성장구조만봐도 아무런 미래가 없는 구조임 + 은화 인플레 잡으려고 수익 10억시절 50억 수정 만들어서 터트리게 만드는 게을러 터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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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성장구조가 크론석 깡은화 박치기로 단순 일원화되어있고 그에따라 사냥터는 별다른 고민없이 잡템 깡은화 숫자만 바뀌는게 전부인, 게을러터진 기획/개발이 문제인건데 왜 유저들끼리 서로 족쇄를 채우려는지는 잘모르겠숨

유저들이 앞장서서 개발사 입장에서 제일 쉽고 게으르고 뒤도 없는 방법을 제시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