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구 사냥터들처럼 젠 몹 젠 시간에 일정 랜덤성을 부여해서
무지막지한 이동거리와 높은수익 vs 편하지만 비교적 적은 수익 이렇게 조정하고
현재 사냥터들은 애초에 시간당 젠 되는 개체수를 정해서 나와서 수익이 크게 늘 수가 없고
하위 사냥터 그렇게 수익 구조가 걱정되면 대부분 하드캡으로 혜택보는 사냥터들을 주 수익을 잡템이 아닌 드랍템으로 정하고 평균 5시간~10시간 하나 정도 드랍되면서 주요 사용처 만들어두면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리며 사냥터 이동도 빈번해질거고

하드캡으로 생길 펄어비스의 곤란한 점들을 왜 유저들이 나서서 쉴드쳐주고 있음?
여태 그래줬더니 돌아오는건 잠수타기, 발사대취급, 패치미루기, 패치 드랍하기 등등 인데
이번 연금석도 여론 끝까지 간보다가 겨우 전날에야 바꾸겠다고 하고 길드레이드도 큰 목소리 아니라고 그냥 밀고 나가는데 왜 게임사 입장을 대변함 ㅈㄹ해도 모자를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