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밴와서 꺼드럭 할 수도 있다고 봄. 남의 사업장와서 ”우리 사업장 너보다 존나 잘나가고 니 고객 다 뺏어옴“ 라고 자랑할 수도 있지.
근데 상대방이 벌레취급 하는 것도 이해해야한다 생각함. 비틱은 하고 싶고, 비틱값은 받기 싫다는건 그냥 능지가 모자란 사람일 뿐.
근데 근 몇달간 보니 대다수는 “비틱하는 내가 문제가 아니라 아직도 우매한 니들이 문제라구욧” 하니까 욕처먹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