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민이형도 검사모 총괄 디렉터 타이틀 달고 붉사 만들어서 연회때 나와서 게임 하나도 모르니깐 남창기한테 발표 시키고 후임 키우기 했었는데 

지금 김재희 -> 귄트 무라카 듀오 보면서 회사가 참 한결(서한결형 아님) 같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