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일만 하다 뒤지는거 아닐까
먹고 싶은거 맘대로 먹지만 사실상
21세기 노비가 아닐까

일을 하면 하기 싫어서 정신병 올 것 같고
관둔다고 하기에 일 구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정신병 올 것 같고
시발 삶이 행복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