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발키리 프로젝트에 소속되고
크자카한테 죽고 흑정파편 받아
어린 아이로 고아원 환생?
그러고 다시 각성해서 원래 세라핌으로 부활하고
엔슬라 찾아 오르비타에서 죽고?
브리나무 유적지에서 환생?
다시 발키리로써 살다가  일레즈라한테 걸려 죽고?
세라핌 플레이 시작?

아니 몇번을 뒤지고 살아나는거야  에다나는 한번 죽고 살아나는거 아님?

그리고 오르비타에서 죽었다는게.. 그러면 현 세라핌 플레이 에다니아 퀘스트  그거 하고는 다른 과거 이야기임?

스토리 진짜 존나네 꼬왔네 붉사 기대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