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농도 짙은 사랑단이었음.
그래서 배신감이 더 크고 분노 레벨이 높음.

검은사막 11년간 온갖 히든 요소 씹고뜯고 맛보고 다 해본 베테랑들이라 4~5년 어줍잖게 해봤답시고 악귀들 앞에 아는척 갓겜 찬양하며 달려들다 대가리 깨지는거임.

진짜 요즘 더 빡치는건 펄없 ㅈ또 없뎃인데 일 많이 한척 식의 패치 노트임. 유저들 짬이 몇인데 눈가리고 아웅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