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대체 뭐임?

작년에 출시날짜 박히고
한국 근현대사 굵직한 사건들에
AI부흥으로 램가격 폭등
그리고 최근 사회이슈까지

지금 게임을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신작겜 출시하면서 컴터 바꿀 계획 물거품
콘솔도 같이 비싸짐
장기화에 물류 수송 차질 생기면
당장 먹고살 위기감에
게임따위 신경쓸 겨를이 있겠음?

이게 악재가 아니면 대체
이번주 출시인데
출시 초 1~2주 평가가 전체 평가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함
영화같은 미디어도 그렇고
게임은 말할거도 없고

연기를 에지간히 했어야지
골든타임 다 놓치고 이제서야 출시했는데
온갖 악재는 다 겹치면서 이악물고 메신저 물어뜯기 하면
그래
바이럴 만세다
이대로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