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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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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망한다 무조건 부자라서 안망한다 하는데 실상구찌도 망할뻔 한적 있었음. 페라리도 망해서 흡수된건데 그 회사가 매력적이라서 인수한 회사가 이름 성질 그대로 둔거였다는거. 물론 아주 오래전 이야기임.
마우리찌오 구찌 초임때 망할뻔하고 엔초 페라리가 지휘하다 결국 망하긴 했었음. 구찌는 진짜 파산할뻔 한적 몇번있었는데 잘 넘김. 페라리가 망한 이유가 약간 자만심 이 펄없이랑 닮은점이 있는데 결국 결이 많이 다르긴 해도... 원래 트랙터 호사였던 람보르기니가 페라리를 탔는데, 어느날 고장이 나서 살펴보니 람보르기니의 트랙터 부품을 사서 비싸게 이윤을 남겨 팔아먹는걸 발견함. 그래서 찾아가서 페라리의 클러치가 문제가 있다고 하자 엔초 페라리가 트랙터나 만드는새끼가 뭔 스포츠카를 안다고 씨부리냐며 비난과 모욕을 함, 그 이후 람보르기니 사장이 개빡쳐서 그럼 니를 넘는 스포츠카를 만들어서 널 조진다 하고 조져버린 이야기. 물론 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펄업이랑 좀 많이 흡사함. 결론: 자만심은 종말을 맞이하게 한다. 라는 대충 쓸모없는 이야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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