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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16:39
조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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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사 일주일 지나면 왠지 평이 지금보단 다를거 같은데...확실히 오픈 첫날 사람들 개욕하면서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하루 이틀 지나면서 재미있단 평이 점점 많아지는게 확실히 조작감이랑 패턴 익숙해지고 조금씩 녹아들면 안보이는던 것들이 보이나봐... 한국 특성상 시작하자마자 몰입감을 선사해야 하는 도파민이 뿜어져 나와야 하는데... 붉사는 천천히 스며드는 게임인가;;; 치지직 들어가봐도 점점 재밋다는 스머들도 늘어나고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지네..... 조작감 패치 하고 살짝 패치로 몇번 다듬다보면 확실히 망겜 대열은 아닐거 같은 느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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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포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