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퀄리티 보면 편의성이나 플레이 감성 등 게임으로서 기본만 지켰어도 고티급 프로젝트 가능성이 분명 있는데
돼지 목에 다이아박힌 목걸이가 걸린 꼴을 보는 느낌임
그리고 검사 유저로서 이게 이 회사의 절대 변하지 않는 한계라는게 소름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