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엔 비흡연자고 흡연자를 보면 칼빵 놓고 싶다던 분이.. 갑자기 상시 흡연이 통용되던 시절을 '낭만'이라고 말할 수가 있나요?  (지하철에서 흡연이 가능한 시절은 2007년이 마지막이다. 법제처 확인)










그리고 그동안 옷이 너무 보수적이라며 벗기라던 분이 1년 뒤엔 벗기면 망겜이라고 할 수 있나요?






게다가 형님!!, 아니 어르신!!! 무슨 아이폰 처음 들어온 2009년도 아니고 아이폰 사면 여친이 생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