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 가장 큰 도파민 아니였냐?

미니맵 흰점이 제일 두근두근하고 가까이 오면 평소에 잘 안하던

화려한 풀콤보 박으면서 우빵잡고 비약 안빨던거 다 빨고 

그냥 지나가면 먼가 아쉬운(?)듯하면서도 안도하고 쫄깃쫄깃 한 

그 긴장상태가 잠오는 오직 노역의 한줄기 도파민 아니였냐?

왜케 쟁에 근들갑 떨면서 징징 거리냐?

좀 죽으면 그냥 죽는거지 멀 그렇게 게임 케릭터에 감정이입 해서 세상 끝난거 처럼 

빼액 거리냐?  쌘놈 만나서 죽으면 살려달라고 해라 좀 ㅋㅋㅋ

세상 약육강식 기본 생존 법칙 아니냐 살려달라고 하는게? 좝밥들이 꼭 뒤지고선 

왜죽이냐고 지랄 지랄 그러니까 맨날 뒤지는건데 ㅋㅋㅋ 

야 누가 때리면 으악 형님 살려줍쇼 충성충성 해라 현실도 아니고 겜이잖아 머가 그리 심각한데?

ㅋㅋ 살려달라고 말할 용기도 없는 것들 그래서 니들이 계속 괴롭힘 당하는거임

이길수 없으면 합류 해라 모르냐? 그리고 니들도 좀 만만해 보이는 애들 칼키고 좀 죽여봐

존나 재밌어 그러다 역관광도 당하기도 하고 머 그러는거지 이게 게임이잖아 그럼 게임답게 즐겨 그냥

그리고 ㅅㅂ 좀 살려 달라고 하는 애들은 살려줘라 개버리지들아 반항도 못하는 애들 죽여봐야 먼 재미고

길쟁 걸려서 뚜드려 맞으면 어이쿠 형님들 살려주세요 바짝 엎드려 억울하면 강해지던가 세상 가장 단순한 
원리를 왜 안지키냐 ㅋㅋ 보통 끝까지 괴롭 당하는 애들은 능력도 없으면서 자존심 세우고 항복을 안해서 그럼

게임에서 항복한다고 현실에 니가 저것들 상대로 진게 아닌데 왜케 과몰입하냐 이말이다 
그냥 즐겨 지루한 노역 생활에 한줄기 도파민이 된다니까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