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 사냥터를 예시로 들어서
제피를 가보진 못했지만 뭐 자리없다 글 올라올 정도면 최상위는 오케이 과포화가 맞는거 같음

근데 저는 복귀한지 한달정도 됐고 허겁지겁 스펙 올려서 테네까지 입성했는데 자리 없던적이 한번도 없음
지나가다 사람 마주치면 반가울 정도임..

근데 이 현상이 평일 저녁이고 주말이고 상관없이 늘 똑같음

자리가 널렸는데 밀실을 가진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해도 채널수가 뭐 몇백개 되는것도 아니고
실제 사냥하는 중상위 스펙 유저들이 많아야 300명도 안되는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싶음..

풍풍풍에 영끌해서 제피가는 사람들은 중상위 아님 상위 언저리이지

이게 중상위>상위 스펙 허들이 낮은건 또 아닌거 같은데
같이 달려나가는 유저풀이 없는거 같아서 뭔가 솔로겜 하는 기분임...

근데 뭔가 서버는 나름 또 혼잡임

다들 어디서 사냥하고 있는걸까..? 아니면 죄다 고인사람들만 있어서 내가 복귀+뉴비 중상위 스펙 선두인걸까?..

요즘 공방 올리는 재미가 있어서 사냥도 열심히 하지만 뭔가 뭔가인 느낌


ps.
동검별이 엔드일땐 지하핀이던 어디던 다 자리없어서 채이하고 줄서서 기다렸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