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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08:26
조회: 964
추천: 5
오피셜)어스름 교환 징징은 분탕인걸로 판명났습니다.마계2가 출시되고나서
게임사측에서 오피셜하게 말한 계단식 성장구조를 무시한채 거지런을 통해 빠르게 지평선을 입성하고 선발대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선발대가 아닌 분탕일뿐입니다. 애초에 거지런하면서 수익은 신경쓰지도 않다가 갑자기 하위사냥터가기 싫다는게 논리적으로 맞을까요? 분명히 최상위에서 빨던 꿀을 놓치기 싫은거겠죠 하얀빛 염색약 안료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500억이죠. 재료는 얼마일까요? 훤히 보이지 않습니까? 그들은 하위사냥터에서도 염색약이 나온다고 교묘하게 진실을 왜곡하죠 나오는건 맞죠. 단지 안팔리는 염색약이 나올뿐 손가락이 있고 눈이 있으면 당장 접속해서 거래소를 보세요 하얀빛 염색약만 예구가 수백 수천개 걸려있습니다. 이 꿀을 놓치기 싫은겁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역겨운 이중성이 있죠 거지런 하던 이 선발대들은 마계2 초기에 은화부자들을 향해 조롱을 쉼없이 했었습니다. 유저들이 은화파밍을 토대로 성장했던 방식을 버린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주장했었지만 그들은 오히려 과금을 안하게 만들어준 펄없을 칭찬해야한다며 조롱하기 바빴습니다. 게임사가 돈을 벌어야 게임이 지속 유지될 수 있다는 주장에는 알바나 바이럴이라며 마녀사냥또한 서슴치 않았습니다. 그랬던 그들이 현재, 은화를 포기 할 수 가 없어서 하위사냥터를 가기 싫다고 징징대죠 그냥 본인이 이득을 보면 입꾹닫하고,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게임사가 쓰레기고 설계가 엉망진창인거라고 날조와 선동을 하는겁니다. 애초에 아프로돈과 에메시아에서 나오는 귀걸이와 반지의 드랍률 개선을 외쳤으면 조금이라도 공감을 해줬을겁니다. 지금 마계2 나온지 2달도 되지않았습니다. 선발대들은 벌써 420공을 목표로 하죠 토끼공쥬처럼 빨리 환찍게 해달라 징징대는게 정상인가요? 그럴꺼였으면 어째서 은화부자들을 조롱했습니까? 본인들은 시간을 때려박는데 과금딸깍으로 성장하는 과금러들이 꼴보기 싫었던거죠 제 글에 각종 분탕 댓글은 많이 달리지만 그 누구도 왜 하위사냥터를 가면 안되는지에 대한 논리적 반박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수준입니다. 과금러들의 말도 듣지 않던 펄어비스입니다. 그런데 돈 한 푼 안쓰고 시간만 갈아넣어서 서버만 축내는 자칭 선발대들 말을 왜 들어줘야합니까? 그 말 들어주면 돈이 됩니까? 의도가 투명하게 보이는데 가식떨지 마시길 바랍니다. 돈 안쓰는 지평선 한줌단들 몇명이나 될까요? 설계구조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과금 토끼공쥬들이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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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야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