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좀 이해가 잘안되는데 혹시 에다나 2 패치전엔 제피 안돌던 사람들인가...???
나는 그림자 기사잡던거보다 점프뛰는 허수아비가 오만배는 편안한거같은데 
대체 얼마나 편한걸 원하는거야???????

아니 난 진짜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허수아비만 지금 겪어봐서 그런소리 하는건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건 알겠는데 지금보면 대다수는 에매시아 내성을 가장 안좋거나 불편하다고
여기고 그다음 지평선일거야 대부분이 지평선 안가봐서 공감 못하는거겠지만
허수아비 얼마전에 귀걸이 강화하고싶은데 한두개씩 모자랄때 한번씩 가보면
그래 여기가 참 자사도 길고 편하다 풍경도 편안하고 그냥 순식간에 때려박는 딜아니고 그냥 다보여주는
패턴으로 한번 회피하거나 가드하거나 그냥 맞으면서 피흡 돌리는게 그렇게나 귀찮은일인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