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에메시아 진입인데요!

사실 뭐 허수아비는 공이 넘치니 대충아무거나 해도괜찮았는데....

이제 간당간당이로 비비면서 계속올라가야하니...

마가이아에선 데아가 신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있는데 그 전 사냥터인 에메시아에선 어떤지 궁금합니다.

에메시아는 전승자이나 요즘 떠오른 전승우사를 하는게 좋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