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내용이 태양의 자기장이 이상해져서 지구에 감마선이 쏟아져 해가 떠있는 동안에는 밖으로 못나가서
비행기타고 어둠속을 계속 이동하거나 바다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생존하는 뭐 그런 스토리인데
하나 같이 여자들이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혐 그런게 아니라 이건 뭐
태양이 위험하다는걸 안 군인이 하이잭킹해서 태양이 위험하니 도망가야한다라고 해서 비행기에 탄 인물들이 전부 생존함 실제로 태양이 거쳐간 자리에는 시체밖에 없음 그랬으면 군인에게 살려줘서 고맙다고는 못할 망정 빈정거리며 시비걸고 트집잡고 ㅋㅋㅋ 벙커 위치까지 알아낸 군인이 길 안내까지 해주는데
군인 마지막에 죽임 ㅋㅋ 

벙커 도착해서는 뭐라도 해야하니 요리 돕는데
기름도 안두르고 감자를 팬에 넣길래 군인이 요리 어디서 배웠냐고 물으니 " 응 니엄마 " ㅇㅈㄹ함
군사령관에게 " 명령하지마" 이러고 ㅋㅋ 군시설에 위탁한 주제에 밥만 축내다가 사고란 사고는 다 침 ㅋㅋ

해당 사건 사고 발생시키는건 여자가 함 ㅋㅋㅋ

아니 벨기에산 드라마인데 와 ㅋㅋㅋ 차라리 걸스 캔 두 에니띵을 하지
뭔 사건사고만 ㅈㄴ 치고선 지들이 선한척 해결사인척 하는데
그걸 하는건 전부 군인과 남성들임..

하차할까 말까 하는데 DC 찾아보니까 이건 뭐 돌아다니는 악마들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