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처음 시작한게 2005년인가?

티르코네일밖에 없고 키이던전도 봉인석으로 막혀잇고

두갈드아일에서 던바튼 가는 길도 막혀잇엇음.

키이던전 봉인석 깰때 지엠이 막타친 사람 닉네임이 영원히 기록될거래서 진짜 미친듯이 팻는데 뭐 당근 다른사람이 막타침.

암튼 무료유저라서 당시 하루에 2시간만 가능햇는데

돈 제일 잘되는게 성당알바해서 축포 버는거래서

열심히 달걀 모앗는데 옆에 왠 미친 여우쌔끼가

치잉~하거 반응하더니 나를 패서 넘어뜨림.

여우 죽이고 완료하러 가봤더니 계란이 다 깨져잇엇음.

너무 황당해서 한참동안 깨진 달걀 보다가

광장가서 다른사람한테 하소연 하면서 깨진달걀 드랍하니

다른사람들이 진짜여? 하면서 달걀 넣고 일부러 맞아서 넘어지곤 진짜네! 하던거 기억이남.

2005년? 경 일임.

던바튼 아직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