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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15:06
조회: 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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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자판기나 식권판매기가 많잖슴?
식권 판매기는 뭐 워낙 흔한 수준이고
자판기도, 우산, 술, 담배, 음료수,커피, 과자,빵, 생리대, 물고기 떡밥, 루어, 바나나, 오뎅등
없는게 없는 수준인데 자판기 몇대 세워둘까 싶어서 국내에 알아보니
월 전기세 2만원 수준에 중고 자판기는 250~300만원 수준이어서
'ㅅ' 알아보고잇는뎅...
문득 일본이 그렇게나 식권자판기나 발매기가 많은 이유를 깨달앗음.
인건비 때문이엿음 ㅇㅁㅇ!
시급이 워낙 비싸다보니, 사람을 없애고 자판기나 식권판매기로
다 대체한거임...
결국 일본의 현재가 한국의 미래다라는 말이 거의 들어맞듯이 한국도 나중에 되면 일본처럼 자판기나 기계로 다 대체할것 같은데,
그나마 일본은 아직 기계가 그렇게 발달한 시기가 아니이고 사람들이 기계보단 사람을 선호해서 알바생을 많이 쓰는 편이지만..
요즘은 대도시 다녀보면 벌써 맥도널드는 기계가 주문받고 햄버거 주고
무인 편의점도 생기고 하는거보면 'ㅅ'
얼마 안가서 편의점이나 주유소, 대형마트 , 이런곳은 전부 알바가 엄청나게 줄어들거나 거의 사라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듬.
또 미국에선 이미 자동운전 트럭이 나왓음.
돌발상황에도 대처하고 고장 사고에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기계가 모는 트럭인데
이미 허가까지 나오고 영업 남바 달고 시험운행중이라고 함
트럭커나 화물차 기사, 택시 버스기사등도 향후 20년내에 사라질 전망이라고 함
'ㅅ' 회사들도, 병가를 안내고 노조를 만들지 않고 파업을 안하며 사람보다 오래 일할 수 있는 기계쪽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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