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2-21 16:30
조회: 21,706
추천: 52
표기공에 대한 불편한 진실뉴비분들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공1,2 올리는데 목표를 가지면서 게임을 하고계실겁니다.
내가 공1을 올리면 얼마나쌔질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면서 올리는것이 MMORPG 게임의 묘미이기도합니다. 실제로 전챗을 보게 되면 330공이상~ 340공이상~ 을 찾는걸 볼수가 있는데, 과연 표기공에 따라 어느정도의 차이가 발생할까요?? ![]() 첫번째 이미지 입니다. 아마 이정도가 흔히 빠르게 스펙업을 한다고했을때 목표로 할수있는 정도일겁니다. 생각보다 유 군왕까지의 강화는 어렵지 않기도하기때문에, 일지를 전부 다했다면, 이정도 스펙까지 오는데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이 스펙을 가진 유저가 가모스사이트에서 사냥터 피해량 계산을 돌렸을때의 이미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와 같은 스펙에서 침소 피해량 계산기를 돌리면, 대략 565000정도의 수치를 지니는데, 데미지 미터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더 편하실겁니다. 첫번째 이미지를 보시면, 수정 세팅은 나와있지 않은데, 흔히 알고있는 공을 몰빵한 세팅입니다. 4마칼+기린+몬공올라가는 모든 수정. 그리고 조화비약에 용기물약을 포함시켰는데, 일부로 가구 버프인 공 +15는 제외하였습니다. 자 이번엔 3번째 이미지를 볼건데요. 3번째 이미지는 추가 모공을 추가한 데미지입니다. 추가 모든공격력은 - 몇몇 직업군이 가지고 있는 모든공격력 패시브 15수치, 가구 모든공격력 15버프, 스킬자체적으로 가지고있는 모든공격력 증가 등등 대략 45정도의 수치를 더해보겠습니다. ![]() 저 피해량이 실제로 어떤체감일가 싶으실겁니다. 생각보다 우리는 벨심이나, 수정, 기술특화에 붙은 몬공30, 별채버프, 금괴 버프등 모든공격력이나, 각종 이벤트 음식을통한 몬스터 공격력증가등 "상세상태창"을 봐야만 확인이 되는 버프들이 너무나도 많기때문이죠 이번엔 극단적으로 장비 스펙을 업시킨 이미지를 보도록하겠습니다. ![]() 조금은 극단적이긴하지만, 환무기3개를 지닌 유저가 침소에서 어떤 뎀지를 갖는지 다음 이미지를 보겠습니다. ![]()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실겁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수많은 재화를 쏟아 부어서 올린 표기공은 상위스펙이 될수록 너무나도 허무해 지는 순간이 오게됩니다. 파티를 구할때 340+ 이상을 찾습니다. 가 아니라, 자체적인 모든 공격력 증가가있는 직업군과, 양심적으로 용향이나, 가구도핑을 하고왔는지, 아니면 수정세팅에서 공수정을 전부다 세팅했는지를 확인하지 않으면, 그누구도 알수없는 구조인겁니다. 물론 파티를 구할때야 양심에 맡기면 되지만, 수많은 시간과 재화를 써서 공1,2 올린 유저들은 엔드스펙이 갈수록 엄청난 허무감이 들게 된다는 점이죠 실수로 마구버프 모공5를 받지 않으면, 1조이상을 들여서 345공에서 350공이 되었는데, 다시 345공이 된다는것이죠, 실제로 검은사막이 데미지 표기를 진작 내보였다면, 이부분이 더 심각하게 문제로 다가왔을겁니다. 350공 유저가 사냥을 하고있는데, 348공일때에 비해 큰차이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어느날 딜이 더 안나오는걸 봤더니, 마구버프를 안했다? 이렇게 몬공과 모공의 수많은 버프들은 당연하게도 챙겨야 되는 숙제가 되어버렸고, 이 불편함을 다 감수하고있다는 점이며, 더 웃긴거는 이 버프들의 시간이 전부다 제각각 이기때문에 정말 귀찮게도 다 신경을써야한다는점입니다. 펄없이 스펙업에 대한 목표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모공과 몬공의 개념을 전부 삭제시키고, 표기공과 스킬계수, 그리고 치명피해등의 특수피해로만 뎀지를 올릴수있도록 단순화 시켜야 합니다. 지금 당장 모든 모공과 몬공 버프를 지워도, 스킬계수를 통한 캐릭간의 pve 밸런싱을 충분히 맞출수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알고있는 상세정보도 검은사막이 오픈하고나서 한참뒤에서 오픈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히든으로 전부다 막아놨고, 유저들을 기만했었죠 너무나도 복잡하게 만든 이 구조는 오히려, 스펙업에 대한 목표감을 잃게 해주는 독이라는걸 알고있어야합니다. 그냥 뉴비들도, 장비업을통해 표기공을 하나하나 올라갈수록, 실제 체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구조로 만드는게 훨신더 심플하고 좋다는 것입니다. 풍군왕에서 단 군왕이 되었을때, 고작 표기공1이 아니라, 치명피해량 증가 혹은 제련석을 하나 더 박을수있는 메리트등등 다른부분으로 충분히 감당이 됩니다. 실제로 각성무기와, 주무기의 공격력의 비율이 나눠진거부터 시작해서, 너무나도 불편한 상태에서 유저들이 전부 감당하고있는거 자체가 답답한거 같습니다. 예전에 적중수저들의 직업군들이 수정세팅에서 적중수정대신 공수정을 장착하면서 훨씬더 사냥에서 많은 이득을 갖는다는 부분에서, 쓰잘대기 없는 적중의 중요성을 지워버렸듯이.. 펄없이 상세상태창에서만! 확인이 가능한 모공과 몬공에 대한 부분을 간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요약한 팁 - 뉴비분들은 표기공으로 사냥터를 택하는게 아니라, 상세정보창에 있는 최종공으로 사냥터를 택해야된다. - 최종공으로 택할때, 용기의향수, 가구도핑, 별채, 금괴버프, 각종 수정세팅, 연금석세팅, 유물세팅, 광명석세팅, 어딘가 받아놓은 이벤트 몬공 음식과 물약세팅, 직업이 가지고있는 패시브 모공세팅, 스킬중에 있는 모공증가세팅, 기술특화에 있는 몬공 세팅을 모두 알고있어야한다. * 가장 꿀팁 - https://garmoth.com
EXP
78,712
(34%)
/ 82,001
|





광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