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나라에서 무역 상자 판매는 육조거리입니다

무역 상자 가격은 거리 보너스 150% 가 한계지만, 무역 경험치는 한계가 없어 거리가 멀수록 좋기에 북포에서 판매했습니다만... 판매 편의성을 생각하면 육조거리가 좋아요


왜 육조거리인가?

3부에 나와 있듯이 말 피리를 통해 당나귀와 달구 코끼리를 호출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가까운 거리는 달려오는데 이게 거리 70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70에서 부르면 달려올 수도 있고, 순간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80부터는 순간이동합니다

북포는 창고와 무역상의 거리가 60 입니다
무조건 달려옵니다

육조거리는 창고와 무역상의 거리가 80 입니다
순간이동 합니다 (참고로 남포 무들 마을은 거리가 60 입니다. 달리사인도 없어요)



거기에 북포는 달리사인이 동떨어져 있지만 육조거리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무역 경험치는 2~3% 적겠지만, 편의성은 압도적입니다


추가로 3부 글을 쓰고도 무역 상자가 남아서 마저 팔던 중에 발견한 팁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창고 -> 무역상 -> 달리사인 -> 창고 의 반복이었습니다
하지만 달리사인 퀘를 위해 최대 적재량이 아닌 적정량만을 무역상에게 판매하면 창고에 무조건 갈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창고(최대 적재량 적재) -> 무역상(일부 판매) -> 달리사인 -> 무역상(일부 판매) -> 달리사인 -> 무역상(일부 판매) -> 달리사인 -> 창고

시간 절약 가능합니다


그리고 공헌도 최대한 쥐어짜서 알티노바 가공소 열었습니다



육조거리에 이송해 봤는데 거리 보너스는 150% 나오네요. 남포 무들 마을도 150% 이니 당연한 결과지요
무역 경험치는 무역 도인 찍고 보니 이제 급하게 느껴지지도 않고요



3부에 달린 댓글을 보고 타리프 마을도 알아봄



같은 마을이 아니라서 거리가 멀어 작업 시간 11분 30초. 거의 2배가 걸림. 효율 반토막이라서 알티노바에서 일꾼 사용은 좀 꺼려짐



카술라 농장도 타리프 옆이라 큰 차이 없음

그래서 타리프 일꾼으로 제작해서 육조거리에 상자 보내봤어요



2.7% 손해
무역 도인 1렙 기준 구름 버섯 상자는 207은화, 파프리카 상자는 180은화 차이가 나네요
그러면 '타리프 일꾼으로 2배 생산하는 게 이득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헌도 추가로 쥐어짜도 안되기에 아껴둔 미지의 촉매를 교환했습니다
추가로 돌꼬리 언덕 말 목장에도 버섯 가공소가 있는데 공헌도 2가 없네요. 거리가 있으니 효율도 좀 떨어지고요

동방낙하님 덕분에 가공소 3개 더 돌리네요. 감사합니다

찾다 보니 모래알 바자르에 버섯 가공소와, 작물 가공소가 1개씩 있고, 샤카투에도 버섯 가공소가 1개 있더라고요.
다만 공헌도 3씩 먹어서 고민 좀 해봐야 할 듯

추가로 또 찾음. 바자르 경작지에 공헌도 1의 버섯 가공소 1개와 공헌도 3의 작물 가공소 있음
샤카투 경작지에도 공헌도 2의 작물 가공소 1개와 공헌도 3의 버섯 가공소 1개가 있네요
7개 다 돌릴려면 펄 숙소 산다고 해도 공헌도 17 추가로 필요하네 ㅡㅡㅋ



'5부 - 가공 무역 짤팁' 아는 분들이 대부분일 수도 있는데 한번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