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기 메인스토리를 깨지를 못해서 서울까지 진도를 못나가고 있는데요
전승우사로 결국 못깨서 포기하고
각성도사 60렙으로 다시 시도하는데도 도저히 못깨겠어서 답답해 하다가 질문드려봅니다.

- 보옥 세팅 : 땅의 보옥 전부 박고 방어력에 몰빵
- 무기는 주/보조는 유검별, 각성은 동검별

페이즈 1에서 중간 석등에 계속 치다가 이무기 내려오면 기술 쓰기
여기까지는 통과했는데요.

페이즈 2에서 깨지를 못하고 계속 죽는데
찾아보니까 석등 치다가 '석등이 제단의 기운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 '해와 달을 가리는 비구름이 나타났습니다' 메시지 뜰 때 비구름 속에 있다가
토네이도 생기면 석등 뒤로 빨리 가서 석등한테 토네이도 맞게 하고, 이무기 내려오면 이무기한테 기술 쓰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 하다가 자꾸 죽고 공격을 해도 이무기한테 딜이 안들어가서요.

다른 분들 동영상 보니까 이무기한테 딜이 세게 들어가서 몇 번 치지도 않고 죽던데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게 있을까요?
혹시 강철이가 된 이무기 페이즈 2에서 어떻게 쉽게 깨는 방법이 없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