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들이 급 사당2를 가시길래 같이 하려니 스팩낮아서.
질러봤지만 역시 띵띵.. 띵띠딩.. 그나마 모아둔 크론석들이 다털려서.. 

평소 의뢰나 간간히 하며, 보물 사냥터 노멀 모드로 돌려오다가.
모인 잡템 팔아보니 돈이 정말 안되는걸 직접적으로 실감하고는 현타작렬.

요근래 오는 뉴비분들에게도 엘비아에서 돈벌이하라는 말을 하길래.
무서워서 덮어뒀던 엘비아 가보니 걱정했던것 만큼은 아프지는 않던데.
플레이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더군요?! 스트리밍 하는거 종종 보면 핵세 or 홍림채 돌던데.
그 이하의 엘비아는 별로인가요? 뭐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돈이야 되겠지만.

버스로도 사당2 갈 수 있다해서 그룹창에 쳐보면 답이 없기에.
강화.. 누구보다도 어려워하지만 올려보려는데 흠.. 
겸사겸사 칭호작도 해볼까하는데. 제단 임프 돌아도 돈은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