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원분께 쩔 받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우연히 들른 마을에서 배경과 빛이 들어오는 조명이 
어두운 피부의 캐릭터랑 너무 멋스럽게 
잘 어울리는 거 같아 몇 장 찍어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