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01 20:45
조회: 273
추천: 0
캬아하지만 딸피님은 신변에 위협을 느끼신 분 같지 않게 옆에서 사람 찌르는 건 구경해 봤냐부터
배에 칼 꽂고 서로 얘기해보자는 둥 사과하는 저에게 자신 있으면 계속 찾아오라고 하셨죠? 걍 둘 다 깡패새끼들이었네 ㅋㅋㅋ
EXP
54,267
(8%)
/ 57,001
|
비파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