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못해서 내가 직접써준다



1.전쟁은 최대 4군데밖에 걸지 못한다

이게 왜 중요하냐? 공성이든 공성시작전이든 적자이언트가 자기진영에 난입하면 무슨일이 생기지?

만약에 반정예 정예가 공성전에 싸움을 앞두고 있는데 반정예의 모든길드가 정예한테 전쟁철회를 한다면?

그리고 진격하면? 쟁을 안걸면 길가나 만난 유저처럼 서로 섞이는 형태가 될텐데 그상태로 싸워?

만약에 싸운다면 누구한테 전쟁을 걸지? 쟁이 한쪽에서 걸리면 바로 걸린쪽도 때려지니까 상대가 전쟁을 건순간 싸우고

나머지 전쟁에 걸리지 않은 길드들은 상대방진영에 워리어 자언을 전부 들이보내도 상대방은 전혀 대응불가

즉 불리한 진영으로 싸워야함


2.상대방의 연합들도 부활지는 결국 거점or마을

즉 상대방의 연합의 거점부활과 마을부활만을 막는 전력을 투입함(단 상대방보다 전력이 비슷하거나 약해야함)

그럴경우에 자연스럽게 비슷하지만 따른 부활유저들의 지원에 힘입어 상대방연합의 방해를 막음


3.성채공격

오늘도 칼페온에 성이 여러개 지어짐

정예연합은 이것을 전부 부셔야했고 그만큼 공격에 전력을 빼야했음 성채몇개 포기하고 칼페온성의 공성석을 부셨으면

어떨까함 그것이 아니라면 아예 해방을 노리거나


4.대포


5.시도는 못해봤지만 공성중에 채널이동으로 사람들을 따른 장소로 옴겨보는것도 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특히 아군과 뒤섞여서 계속 방해받는다면 물론 쿨타임이 있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무지큼


등등 내가 생각해봤음 뭐 불가능한게 있다면 말을 해줘 빼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