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카오란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무차별적 pk에 대한 처벌이다.

그 처벌의 내용으로서 패널티를 부여하며 이 패널티는 고스란히 카오유저 개인의 과실이다.

스샷에서는 모르고 했기에 패널티에 대해서 부정하고 있다만

모르고 했어도 그 죄의 유무는 일괄적으로 적용되며 그 형량에만 감형을 둘 뿐이다.

하지만 게임시스템상 저런 복잡한 체계를 입력시키는 것에 한계가 있기에 미구현 했으며 

이 부분은 많은 유저가 납득하는 부분이므로 시스템상의 문제이기 전에

해당 카오유저의 미필적 고의로서 보는것이 옳은것 같다.


두번 째

검은사막은 1:1 거래금지로 대표되는 게임내 재물의 반 현금화를 표명했는데

현재 워머신은 현금의 게임재물화가 아닌 게임내 재물의 현금화를 꾀했으므로

이는 분명히 검은사막의 운영방침에도 맞지 않는 행태이며

약관에 명시된 타인의 게임을 고의적으로 억압한점이 인정되어 제제를 받을 사유또한 인정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도덕적 윤리적인 측면을 제외하더라도 워머신은 그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