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CA측 인셉쪽으로 용병 뗬는데

 

마르스가 어떻게 나오든 그 경우의 수 대비를 다 했더라

 

인셉 브리핑 오더 듣다보면 진짜 마르스가 그대로 딱딱 움직여 주더라 ㅈㄴ 신기했음

 

처음에 적은 인원으로 정결 성문 뚫고 전부 죽은거 중간에 반대로 성먹고 마르스가 뚫는 상황이라던가

 

공성시작전에 전체 자살로 마을 부활한것 등등 전부 연출된 상황이었다는거

 

딱 보니까

 

마르스 정예 혼자 칼페온 수성하고 한바람 세렌디아 지키고 나머지 길드 메디아 올인 해서 시간 끄는

 

전략 쓴거 같은데 애들이 그거 간파하고 칼페온으로 대부분의 병력을 보내서 강제 공성전 상황 만들었고

 

공성시작 시간 쯤 해서 슬금슬금 빠져나와 메디아로 향했지 그걸 진작에 알아 차리지 못한 마르스가

 

공성 시작과 동시에 칼페온령에 강제소환. 발이 묶여 메디아 합류가 사실상 불가능

 

인셉션 블리츠가 유유히 빈집 턴거지 일부 개들(레나, 비황)은 전투력이 전무한 수준이니 순삭 당했고

 

CA측 수뇌부들 특히 길드장과, 오더, 브리퍼들 잘 하더라 칭찬 할 만 하다.

 

이번 메디아는 새로나온 성으로써 상징적인 이미지가 상당함

 

이번엔 CA연합이 이겼다고 봐도 될거같다.

 

 

 

 

 

 

 

 

 

 

근데 블리츠가 성 먹은건 주사위 돌린거?  아님 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