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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18:41
조회: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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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소름끼칠만큼의 앙금인듯.나도 현재 고인으로 거진 플게 눈팅만 하고 다니는데
항상 말만 하면 구 악/역/헤/용에서 이를 쳐갈면서 꼬장부리러옴 ;w;
적당한 것을 모르는 인간성들의 문제점임.
지들처럼 살았으면 세계 1,2차 대전 패전국들은 지금 국기도 영토도 없을듯.
리얼 IS급 테러리스트 근성임. 니가죽나 내가죽나 뒤질때까지 자살 폭탄테러하다가 진압당하고 나서는
혼백이나 남아 서로 이제 싸울 이유도 없는데 헐뜯기나 하고,
아재들, 그것이 마이웨이니 남자의 자존심이니 쓸데없는것에 목숨좀 걸지마오.
애초에 정치질을 해서 독점하려고 했던것도 그대들이 먼저,
언플로 이미지좀 깎아보려고 노력했던 것도 그대들이 먼저,
플로린의 역사는 항상 초식을 화나게 하면 X되는거임.
웰빙은 이름부터가 딱 초식이잖음? 지금으로 치면 초식가가 길드랭킹도 높고 사람도 많다고
웰사연합에서 아 쟤들 안되겠네, 다구리깝시다. 하고 갑자기 쟁걸고 필드 막피하고 다니는거임
이런짓 해놓고.
웰빙에서 악/역한테 앙심가지는건 지들이 했으니 로맨스고,
그렇게 뚜디리맞던 역사를 가진 웰빙이 돈독한 우호관계의 길드가 생겨서 굳건한 연합이 되니 이건 불륜이야? 'ㅅ')
자네들이 애초에 초식을 화나게 해부러서 성기가 된거임.
그리고 약육도 진심으로 말하지만 초식이었음. 우린 그냥 투기장에서 꼴랑꼴랑 노는걸로 PvP를 연구하면서
실제는 노드연결하고 제작돌리고 무역하고 낚시하던 자유로운 영혼들이었는데 점령전 한두번 놀러가니까
쟁걸고 갑자기 필드쟁 뛰었잖소?
게다가 자네들 애초에 나 엄청 싫어해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봐도 일절 대꾸없이 줘팼잖소?
그러다가 상황이 원하는대로 안 흘러가고, 오히려 뚜디리맞기 시작하니까 이젠 약육대장이 귓말로 협박을 하네 마네
언플 시전했잖소.
아재들, 우린 항상 등 맞대고 싸워주다가 통수맞은 기억밖에 없소이다.
약육 첫공성은 사막의용병이 발레노스에서 웰빙 치는거 분대단위로 나가서 도와줬었고. -내가 아무리 당시 전 웰빙 부대장 출신이었다곤 해도. 나와서 첫공성 상대가 웰빙임. ^^; 웰빙과의 유착 그런거 애초에 있지도 않았는데 그쪽에서 헛다리 짚고 핍박한거임.
두번째 공성은 굳이 사신문 도와주러 세렌디아 간거 아니고 아무생각 없이 와, 저기 성채자리 좋다. 하고 성채 짓고 실험해보려고 세렌디아 간거였음. 실제로도 구두 불가침 정도가 전부였고. 그쯤되니 갑자기 켕기는지 헤로스/사신문에게도 안 걸던 무한쟁을 덜컥 약육에 걸어부렀지라.
그쯤되니 우리가 웰빙에 붙어서 싸우자니. 내 개인감정때문에 싫었고. -알사람은 다 알지만 내가 웰빙을 나온 것은 내부적으로 불미스러웠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헤/사 연합 손을 들어서 헤로스 필사적으로 칼페온에 올려줬더니 2주뒤에 헤로스가 악/역하고 같이 약육을 핍박하더라...
심지어 사막의용병은 약육 창설 이후 첫 공성 도움부터 시작해서 돈독한 관계를 가졌었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성먹여준 헤로스랑 손잡고 같이 핍박하더라...
우리가 무슨 통수를 치고 무법자처럼 놀고다님?
우린 우리끼리 뀨잉뀨잉 올망졸망 놀다가 쳐맞고,
길드들 여기저기 도와주다가 화장실 가고 올때 느낌 다르다고 배신당하고.
결과적으로 배신에 배신만 당하고 길드원들 정신적 공황와서 해체한게 내가 약육사람들하고 함께한 역사의 전부임
약육은 결단코 깨끗하게 놀았습니다.
솔직히 이런 나도 일이 바빠 게임에 시들하고 눈팅만 하는 지금에서도
과거 투닥투닥 싸우던 사람들을 추억하고, 그때가 재미있었다고 회상할 수 있는 여유는 있는데.
아직도 과거의 울분에 사로잡혀 징징대는 사람들이 하나둘이어야지.
그만들 징징대쇼, 내가 능동적으로 4가지 없는 사람이 아니야.
다들 받은게 있으니까 수동적으로 4가지가 없는거지.
그리고 4가지가 없을땐 화끈하게 없어서 밉살스러울 뿐이야.
작작들 합시다.
사실 이렇게 짜증나서 글 쓰는 와중에도 난 악/역하고 필드쟁 뛰면서 자유롭게 놀던때가 즐거움
비록 소망하다 만나기만 하면 찢어져서 울부짖었지만서도. 그때가 제일 재미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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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살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