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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23:36
조회: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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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플랜뒷방늘그니 태초에 발냄새 서버에 늘그니들이 엣헴거렸노나니 그이름하여 마스터플랜
집나갔던 쿠앤크가 돌아오나니 뭔가 이룰성 싶었더만 현실은 마공아재들의 패기
이루말할수 없도다 그 패기 패기가 하늘을 뚫고 여기저기 뻗어나가노니 부릴대로 부리는 패기에 고추없는 늙은 여우 한마리가 입방정을떨고 덜자란 아해와 다자란버섯이 눈동자굴리며 기웃거리니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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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