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원스'를 소개했는데

좀 봤는지 모르겠어

 

오늘 소개할 영화는 작년에 개봉한 '비긴 어게인'이야

나도 다시 '비긴 어게인' 하고싶다 ㅋㅋㅋ

 

머 최근영화라 많이들 알고있으리라 생각해

한국에서 꽤 인기도 있었고

 

감독 '존 카니'가 '원스'이후로 영화를 안만들다가

만든 영화가 '비긴 어게인'이야

 

'원스'의 파급효과가 되단했는지

배우부터 하이레벨로 올라가지

 

주걱턱에 가슴절벽인 '키이라 나이틀리'

헐크 '마크 러팔로'

마론5 메인보컬 '애덤 러빈'등

 

가수역활을 차지하기 위해
'보이존'의 '로난 키팅'과 마론5 '애덤 러빈'이
치열한 경쟁을 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워
그만큼 '원스'가 되단했다는 증거아닐까

 

여자배우도 '스칼렛 요한슨'이 먼저 캐스팅 되었었는데

'키이라 나이틀리'가 그래도 열심히 하는 배우인가봐

직접 기타도 배우고 해서 실제로 연주할정도로.

 

인상적이네 ㅎㅎ
근데 난 미안하게도 주걱턱만 보인다
소박하고 잔잔한 '원스'에서
스케일 업그레이드를한 '비긴 어게인'
'원스'에 감동을 느꼇다면
꼭 봐야될 영화라 생각해
'비긴 어게인' 최고의 명장면을 끝으로 글을 마친다

 

 

그리고 이 가사를 섭게이들에게 바친다

 

날 꿈과 환상에 빠진 소년으로 보지마세요

=> 날 전술과 전략에 미친 섭게이로 보지마세요

 

보이지 않는 누군가에게 손 뻗는 날봐요

=> 섭게이들에게 글쓰는 섭게이로 봐줘요

 

내손을 잡고 내일 아침 함께 눈을 떠요

=> 내글을 보고 함께 느껴요

 

미래를 계획하지만 때론 하룻밤 놀이일 뿐

=> 멋진 계획을 세우지만 때론 부질없죠

 

어처구니없게도

=> 어처구니없게도

 

큐피드는 화살을 되돌려 달라지

=> 비난은 나에게로 날라오지요

 

그럴땐 우리 눈물에 취해봐요

=> 그럴땐 난 슬퍼져요

 

하나님

=>섭게이들아

 

왜 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 아까운가요

=> 왜 좋은글은 초딱들에게 던지기 싫은가요

 

사냥철이 오니 어린 양이 뛰어요

=> 언플이 시작되니 흰딱들이 뛰어다녀요


의미를 찾아 헤메는

=> 똥글을 찾아 헤메는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 우린 길 잃은 섭게 네임드들인가요


어둠을 밝히고 싶어 하는군요

=> 섭게를 청소하고 싶어 하는군요

 

우주속 작은 한점 먼지일 뿐인 우린 누구죠

=> 그냥 우리는 한낱 섭게이 뿐이에요

 

우리 걱정이 현실로 변할때 난 슬퍼요

=> 섭게의 문제가 현실까지 가게되면 그건 아니에요

 

행복했던 우리 추억들이

=> 치고받는 섭게의 글들이

 

슬픔을 가져오면 안되요

=> 스트레스를 가져오면 안되요

 

어제는 사슴에게 입맞추는 사자를 보았죠

=> 최근에 고랩이 초딱에게 베푸는걸 보았죠

 

어쩌면 다른 결말이 우릴 기다리고

=> 어쩌면 섭게가 깨끗해질수도 있겠죠

 

우린 눈물 속에서 춤을 추겠죠

=> 우린 아쉽지만 즐거운척 해야겠죠

 

- 중복-


네가 거기서 우는 걸 봤어

=> 한 섭게이가 징징거리는걸 봤죠

 

내 이름을 부르는 너의 목소리를 들었어

=> 내 이름을 부르는 한 섭게이를 봤죠

 

네가 거기서 우는 소리를 들었어

=> 한 섭게이가 징징거리는걸 봤죠

 

모두 같은 거야

=> 너나 나나 똑같은 병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