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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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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에게 묻는다.즐쟁을 하자고했으나 감정싸움으로 치닫았다 라고 적었지.
그럼 대장 및 부대장은 이야기로 뭔가 풀거나 맞춰볼생각은 전혀 안들었던건가? 길드원들 항의가 빗발쳤다고 들었는데 매너쟁을 외쳐놓고 말로서의 소통이 아니라 칼을 맞대서 길드간에 맞대응한다? 이건 인벤에서도 간간히 나오는 얘긴데 희생이 애들 밟아버리고싶어서 쟁을 걸었다는거. 희생 내부에 간부들도 뭔가 비슷한 생각이 있었다고 억측이 될수도 있는 문젠데 여기까진 생각안해봤어? 맛점들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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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a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