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의 돌깎으로 너덜너덜해진 단델 달랑달랑 들고다녔는데

흑정령이 복귀선물로 준 무기가 공이 더 높은걸 보고 깊은 빡침.

이걸 왜 이제알았을까 후회하며 새로운 사냥터라는 만샤움에 달려가봤다.

30분쯤 사냥했는데 졸리다.

가모스 뜬다길래, 인생한방이지 그래! 사냥접고 달려갔는데.

3번이나 죽었다. 가모스한테 받은 금괴 2덩이 보다 수정값이 더 나왔다.

빈정상해서 무기보다 더 친한 채집도구를 들고 오늘도 수액을 뽑으러 다녔다.



★오늘의 반성★

인생한방은 없다, 열심히 채집해서 돈벌어야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