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서 자이 쿠노 닌자 위치 렌져 까지 그외에는 비각정도놀았고
위에 언급한 직업들은 그래도 각성해보고 놀아본 직업들인데 

위에 직업들 할때는 치고 빠지고 뒷다마 까고 몰래 똥구멍 노리고 주로 이런플레이를 주로하면서 뚝배기 놀이 했는데 
아 발키리는 진짜 그게 안되네요 

누가 오면 자꾸 피할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더 많이죽네요 
습관이란게 쉽게 참 고쳐지지는 않네요 
상대가 수천명이 날 다굴쳐도 결국 방막으로 버티면서 등을 보이면 안되는 직업이네요 

참으로 거룩한 직업같네요 
전장가서 늘 다짐하는것이 요즘 하나 생겼어요 
절대로 도망가지말자 이자리가 나의 무덤으로 생각하자  라고 생각하면서 하는데도 

자꾸 타 직업들 해온 습관땜에 도망간다는....결국 뒈지는..ㅠㅠ
적을 두려워 하는것은 아닌데 발키리 성향을 몸으로 느낄때까지는 시간이 많이필요한것 같네요 

정말 멋진 직업이며 거룩한 직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