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두 싸이클을 나뉘어서 해왔지만 단죄 나락 이후 쿨타임이 꼬일 때가 잦았고

침소에선 그냥 무더기로 하는게 효율이 좋은것 같습니다.

충분히 빛심 쿨타임이 돌기도하고 

안 돌아도 빛심 쿨타임 기다리는 동안 방던 쓰면 OK입니다.

콤보는 이미지에 나타나있는 스킬 UI 그대로입니다


1. 정화의 방패 - 천상의 창(극 X) - 빛 가르기 1타 - 거룩한 힘

2. 거룩한 일격 - 영광의 검 - 섬광 베기 - 단죄의 검

3. 빛의 심판 I - 빛의 심판 II - 빛의 심판 III - 거룩한 창 - 방패 던지기

4. 남은 몹 처리 : 섬광 - 단죄 - 엔슬라 or 날빛 - 단죄 - 엔슬라

3번 연계의 경우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 빛의 심판이 쿨타임인 경우엔 거룩한 창 방패 던지기 사용
- 거룩한 창과 빛의 심판이 쿨타임인 경우엔 방패 던지기만 사용(반태 방던도 괜찮은데 반태 누르기 귀찮음)

특화 



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