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씹어먹을 정도가 아닌한 버려진 스킬일수밖에 없슴다.

 

레인저 처럼 원거리 근거리 특징이 확연히 나뉘어서 비각성과 각성이 공존하는 형태가 아닌한에야....

 

사실 레인저가 가장 이상적인 각성형태라고 볼수 있슴.

 

쎄고 약하고를 떠나서 각성이 비각성의 상위호환이 되서는 안되는게 올바른 시스템이니까요.

 

무기에 베기,찌르기, 소형, 대형, 뭐 이런 속성 부여해서 몹에 따라 들어가는 데미지 배율이 달라진다던지 해서 상황에 따라 무기 바꿔가며 쓰도록 강제하던지 이러지 않는 이상은 

 

결국 쎄고 효율이 좋은 쪽만 쓰는게 당연한거고 그게 각성이란거.

 

각성찍으면 비각성은 버려지는 현실을 바꿀려면 이것저것 많이 뜯어고쳐야함.

 

명칭도 각성이 아니라 1차 무기, 2차무기 이런식이 좋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