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나오기전에 비각으로 60 찍고 거점&필쟁 놀러 다녔던 유저였었음.

스킬자체가 스탠딩으로써 매우 심각하게 힘듦.

그중에 가장 재밌었던 것은 마상 전투였음. 메테오 치고빠지기

점검 전에 넉백에 넉다운까지 먹여주는 늑대 앞에서 접종을 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뼈대 자체가 안 바뀌었기 때문에 비각으로 암 걸리던 시절이 다시 생각났었음.

진: 다중 마법 화살 > 재사용 대기 시간 중에 사용 불가능함. 폭류 한 번 더 쓰는 게 좋을 듯.

진: 화염구,화염구폭팔 > 고저차 나오는 곳에서 꼬장부리려고 사용했었지만 나름 나쁘지 않음.

진: 단검찌르기 > 아는사람하고 칼빵놀이 하고싶으면 씀.

진: 번개사슬,번개폭풍 > 비각 때 할 것은 사슬밖에 없었음수성할 때나 언덕 위 좋은 위치에 자리 잡았다면 쓸만함. 마지막에 
번개 폭풍으로 딜넣어줘도 괜찮음.

진: 벼락,잔류번개 > 비각 때 벼락 흑정을 썼지만 한두 번 당해본 사람은 뒤로 돌아서 넉다운시키면 끊김,
늑대한테 벼락 흑정써봤지만 전류 파동과 비슷한뎀지정도?

진: 빙결,차가운안개 > 비각때는 튀려고 썼지만 이젠 안쓰는게 맞는듯. 420방 넘으면 변태용으로 쓸만할듯

진: 눈보라 > 공,수성할때 많이쓴다고 했는데 극눈보라쓸때 뒤를 잘 안봐서 저는 각성스킬을 돌렸음,

진: 지진 > 그나마 늑대에서 데미지 잘들어갔음. 하지만 넉다운안되는 몹한테 데미지가 들어갈까 궁금함. 

진: 지면의 응답 > 비각시절 엄청 잘써먹었던 스킬중 하나. 하지만 지금은 그닥.

진: 응축된 마법 화살 > 늑대에선 별루였음, 솔직히 처음찍어서 처음써봐서 비교불가.

진: 메테오 > 쟁,거점,공성 할때 말타고 이동해서 적진에 메테오 꽃아버리기

늑대가 넉백 넉다운있어서 1차 후기남겨요.

히스가서 2차 후기남길께요.

* 결론 (개인적인생각) *
쟁유저 : 번개사슬번개폭풍화염구메테오

사냥유저 : 각성스킬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