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보니 무슨 이상한 패치들을 해서 난리도 아니네요.
진짜로 이제는 사냥같은거 생각도 하지 말고 조용히 낚시나 하고 살아야 할까봐요....
어찌됐든 이번 신상은 참 염색하기 애매하네요.
파츠마다 먹는 염색약이랑 질감이 달라서 그냥 대충 염색해야겠어요.
특히 망토를 안 가리면 나오는 어깨뽕이 참 문제에요.
왜 다른분들이 망토를 가려야 예쁘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그래도 간만에 입을만한 옷이 나오긴 한 것 같아요.
공모전인가 뭐시긴가 한 거 같긴 하지만 보나마나 자기들 입맛에 안 맞으면 안 내줄테니까 그건 기대도 하기 어렵구요.
사냥만 힘든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