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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5:49
조회: 299
추천: 4
옛날에도 사냥 순수노잼이었지만 검사가 재밌었던이유예전에 히스트리아 폐허, 아크만이 최고스펙 사냥터이던 시절
소산에도 뉴비들 바글바글 하던시절 사막나가 바실 초승 필라쿠 가하즈에 사람많아서 유저끼리 비비면서 난리도 아니었던시절 그 시절에도 뺑뺑이 ㅈㄴ게 돌면서 사냥자체는 ㅈ노잼인건 마찬가지었으나, 그때는 오픈월드 필드 게임하는 맛이 있었다. 사람사는 냄새 났었지. 비비다가 둘중 하나가 칼키고 덤비면 자리싸움 나기도하고 어디 막피 떴다하면 어느채널 사막 어디에 카오 있어요 하고 길챗 치거나 섭챗 치면 길원들이나 다른 유저들이 도와주러 오기도하고 그러다 어디 쟁걸리면 길원들 필요하면 보호도 걸어주고 머장들끼리 귓하면서 쟁도 풀고 오픈월드 mmorpg 답게 유저들간의 History가 있었고 사건사고도 많아서 게임이 지루하지가 않았지. 이유없이 초식길드한테 쟁걸고 패악질할수있는 시스템만 다른방법으로 잘 보완했더라면 좋앟을텐데.. 오픈월드 필드 게임의 정체성은 다 갖다버리고 지금의 검은사막을 그저 은화파밍노역 "크론석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전락시켜버린 펄어비스가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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