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너프된 기균.




기균 스킬을 알아보자


시전장 전방가드이며 즉발기이고 띄우기 스킬이며 범위 또한 좋고 원거리 견제이기이면서도 선딜 후딜이 없다


자 무매의 편전 조차도 쏠때는 무방비하며 약간의 선딜이 존재한다


허나 기균은 전방가드이며 선딜조차없고 띄우기다 범위또한 편전보다 넓으며 관통까지 가능하다


거리가 너프 먹었다고는 하나 


기균의 경우 너프는 큰 의미가 없다 그저 원거리캐릭터한테 맞추기가 “조금”힘들어 졌을뿐
근거리캐릭터들은 애초에 저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며 싸우기 때문에 여전히 무매의 편전딸처럼 
기균딸이 가능하다 이동기 또한 훌륭하고 가드가 존재하기 때문.


애초에 자신바로앞에 있는 거리로 너프를 하던가


전방가드을 삭제하고 선딜 후딜을 주고 캔슬을 못하게 만들어야 대처가 가능한데 이건 대처가 불가능하다


검은사막 통틀어 이런 사기인스킬이 없다 












4. 옆공습




옆공습 이건 뭐 할말이 없을 정도다 가드, 뒷방막을 올리는 순간 죽음이다 혹은 무방비 상태이거나 




우선 비슷한 개념인 옆장찌를  비교짤을 한번 보도록 하자










무사의 옆장찌는 범위가 매우 적고 정확하게 시점을 돌리면서 사용해야한다
하지만 옆공습은?








난이도 또한 개념만 알면 바로 가능한 수준이고 언제나 거리만 나오면 사용이 가능하다


범위 또한 상당하며 절대 장찌와는 비교할수없는 수준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점은 무사의 옆장찌는 추격으로 간을 보다가 사용한다 (무언가를 하려는게 캐릭터가 보이긴 한다는뜻) 하지만 다크나이트의 옆공습은 그렇지가 않다 반응하기가 힘들다 알면서도 당하는게 옆공습이다. 


이렇게 말하면 옆공습을 왜 대처 못하냐 
슈아비비기를 하면되고 회피기를 쓰면 된다 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하지만


뛰어난 캐릭터의 성능과 뛰어난 스킬셋 가진 점이 이미 우위에있는것이다 
대처법을 안다고 한들 당하지 않는것이 이니고
대처법을 알기에 순간 들어오는걸 반응하기 위해 나는 슈아와 회피기를 계속 남발해야하며
애초에 그 대처를 하기 위해 옆공습을 사용하는 “척”을 하며 지구력과 쿨을 벌수도 있는것이고
모든 수 싸움에서 그냥 우위에있는것이다 그렇기에 성능이 좋은 캐릭터들은 이런 ㅈ같은 논리로 반박을 하면 자살꼴이다


많은 닼나 유저들이 말한다


그렇게 사기면 너가 하면 되는것 아니냐고
하지만 캐릭간의 밸런스를 맞추는건 모든 RPG게임의 기본요소다
하지만 그렇기도 하며 반대로 어려운것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다른 캐릭터를 하는 유저들의 원성을 사는것이 당연한 이유이고 그들은 그들만의 캐릭터에 애정이 있기에 넘어오지 못하는것이지 사기가 아니라서 넘어오지않는게 아니다


또한 북미/유럽 서버의 경우 유저 10~11%로 캐릭터 인구비율 1위 이미 거기에선 유저 내에서도 검증된 사기 캐릭터다


그리고 이미 많은 pvp유저들은 
전승다크나이트로 넘어왔다
본인은 pvp대회를 챙겨보는 편인데


최근에 있었던 
쇼미컨 모든 체급 통계로 봐도 다크나이트가 가장 많이 나왔고
최근 스트리머 합랑님께서 진행한  DC 대회에선 다크나이트가 최종 결승전까지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다


마지막으로 바라는점은


더이상 약코는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