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라고 하지도 않겠습니다 그 자체가 더 욕심인듯 합니다..

애정으로 하시는분들도 혹은 인내심을 가지면서 하시는분들도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지만

닥나를 하는 유저들도 조금이나마 있기에

저는 이 똥캐만 키우면서 섭종까지 해볼랍니다 그러므로 상향해달라는 외침은 계속 될것입니다

우리는 소리내어 울지않습니다 다만 마음으로 간절히 외칠뿐입니다